11번째.
이책을 읽었다,
아주 재미있게 읽고 손에서 놓은
"씁씁할 초콜릿"
정말 재미있다,
우리의 청소년들에게 많이 읽으라고 권장하고 싶은도서이다,
읽는내내 음,,나도 저런 고민을 했었는데
하는 끄덕거림을 얼마나 햇던지,
우리옆지기 "그 책은 읽은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다봤어?"
라고 묻는다 그만큼 눈에 쏙들어오고 아하,,라는 감탄사를 연방햇다,
이제 이책을 들고 잇다,
장국영이 죽었다고 작가가 우리 나이랑 비슷하네요,
얼마전에 텔레비전에서 본것 같다,
이작가이 작품을 그러고 보니 텔레비전을 통해서 2편을 본것같다,
음,,
아마 요즘 현실을 아주 잘 표현한것 같다,
이책도 내손에서 금방떠날것같다. 하지만 내게 주는 느낌이 힘이 아주 강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