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눈물은 멈출줄 모른다,
한번 눈물이 나기 시작하면 멈추지를 않는다,
오늘도 엄마랑 통화하다가 괜실히 눈에서 눈물이 난다,
이런
역시 오늘은 우울한 날이다,
이렇게 눈물이 마구 쏟아지다니,
엄마에게 들킬까 얼른 전화를 끊었다,
언제 들어도 좋은 소리 엄마,
전화만 하면 들리는 목소리 엄마,
고맙습니다,
그렇게 건강하게 우리곁에 머물러 주셔셔,,
지금도 한차례울고 이제는 정신이 들었다,
울고 싶을때는 울어야 한다,
그게 나다,
난 울고 싶으면 운다,
정말 열심히 운다,
소리는 절대로 내지 않는다,
마구마구 눈에서 눈물이 흐른다,
그러다 보면 조금 마음이 편안해진다,
그래서 오늘도 책은 읽지 못햇다,
내일부터 열심히 읽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