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 저 모자,

올해사서 많이 쓰지 못해서 집에서놀때만 썼던 모자인데,오늘 아주 잘썼습니다,

역시 어른들은 추워도 아이들은 추운것을 잘모르는걸까요,,,,아주열심히 놀더라구요,



눈사람 눈코입만든다고 나무막대를 얼마나 찾던지,,



그냥 이밤 마음은 우울하고 기분은 그냥 그래서 내 아이의 잠든 모습을 보다가

오늘 류랑 찍은 사진이 생각이 나서,

몇장 찾아서 올려봅니다,

오늘을 기념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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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2-08 0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냥 오늘은 사는것이 너무 버겁다는 말이 생각나게끔 옆지기가 하네요,
그래도 어쩔수 없습니다. 한번 마음먹은것은 하는 독불장군같은 사람이라서, 그냥 꾹 눌러 참고 있는데,,,그래서 인지 우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