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룡화석을 발견한 소녀 - 매리 애닝 이야기 인문 그림책 4
캐서린 브라이턴 지음, 이선오 옮김 / 미래아이(미래M&B,미래엠앤비) / 2006년 2월
평점 :
절판


공룡화석을 발견한 소녀 매리 애닝의 이야기입니다,

매리애닝은 열한살에 세계최초로 어룡 이크티오사우루스 화석을 발견한 뒤. 공룡화석을 찾는일에 평생을 바친 여성화석학자라고 합니다,

이책을 처음열어보고는 예전에 읽은 "허리케인"이라는 그림책이 생각났습지니다. 내용이 같냐구요, 아니요 그림풍이 비슷해요, 그런데 아무리 보아도 같은 사람은 아니더군요,

그런데 선명환색상과 인물들이 표정 그림이 너무너무 마음에 듭니다.

요즘 아이들이 만화책을 얼마나 좋아라하는지 아시지요, 그건 어른들도 마찬가지 이지만 이책은 전체가 그림으로 되어있습니다. 그리고 사이사이에 글이 들어가서 설명을 해주듯이 구성되어있습니다, 아이도 저랑 그림을 보는동안 저는 열심히 읽어주면 아이는 그림을 보느라 정신이 없습니다. 그리고 그림을 설명해달라고 하더군요,

그렇게 그림으로 전체적으로 이루어진 책을 만나니 더 재미있고 흥미롭습니다,

그림으로 이루어진 책. 아이들의 호기심을 잡아 댕겨주고 아이들이 그림속으로 푹빠지게 하는 책입니다. 그리고 아주 어려운 이야기거리도 쉽게 이해할수 있는듯합니다.

저는 이책을 통해서 제가 알지 못하던  여성화석학자 매리애닝을 알게 되었습니다,

아이도 마찬가지 일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너무 어렵고 딱딱한 이야기가 될수있을것을 그림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니 이런재미도 느낄수 있고 아이들도 쉽게 받아들인다는것을 보니 그림으로 이루어진책도 참 좋네요,,

재미있고 즐겁게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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