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벌써 이리 흘렀네요,

전 책한자 못읽고 오늘도 지금까지 아무일도 한것이 없네요,

아침에 아랫집 집을 잠깐 보아주고,

류랑 놀다가 그집에서 점심도 얻어먹고,

지금에서야 올라왔습니다,

음,,

그리고는 하는일이 컴을 키고 앉아서 이러고 밀린페이퍼를 읽었습니다,

무슨 이런일이,,

청소도 하고,,

빨래정리도 해야하는데,

그냥 이러고 놀고 잇으니,

이런날이 있어요,

아침에 해야할일을 하지 않으면 하기 싫은날,

아침에 조카녀석도 전화를 해서는 이모 심심해

라고 말을 하는것을 보면 오늘은 무지 심심한 월요일인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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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6-02-06 16: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을 보며님 그러시군요,,개학은 언제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