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다란 사진기를 들고 사진을 찍으러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베란다로 들어오는 햇살이 참 좋아서 나갈볼까 했는데 우리 옆지기 전화소리춥답니다,
오늘은 그냥 집에 있으라고 하네요,,내일은 날씨가 풀리려나요,,
요즘 새로구입한 사진기로 무언가가 찍고 싶어서 마음이 설레입니다,
처음에는 사진기가 조금 말썽을 부려서 속이 상했는데//
사진을 찍어보니 역시 다르더군요ㅡ,,,
빨리 봄이 오기를,,
오늘이 입춘이니,이제 슬슬 봄은 오고 있겠지요,
봄이 오면 따스한 햇살과 가득한 향기,,,
그리고 이쁘게 변해가는 화려한 자연의 색..
모두모두 카메라에 담아보렵니다,,
기대되는 봄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