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에 가면 조카녀석 자전거가 있다,

조카녀석이 토요일 일요일은 엄마네 집에 오므로 동생이 자전거를 집에 두었다,

설다음날 아침에 오빠를 기다린다고 나가더니,

갑자기 엄마 하고 불러서 나가보았다,

그랬더니엄마가 류를 자전거를 태워주고 계신다,



저 커다란 자전거를 혼자서 탄다고,

에고,,우리 엄마 힘드셨겠다.



그래도 자전거 너무 재미있단다,

올봄에는 자전거를 많이 태워주어야 겟다.

오빠가 타던 자전거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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