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일동안 대충청소하고 살던집을 오늘은
옆지기 출근도 하고,
일어나기 싫은 몸을 억지로 일으켜 세우고,
대청소를 시작했습니다,
밀린 빨래하고 청소하고 먼지 털어내고,.
쓸고 닦고 ..
이상하게 옆지기가 집에 있으면 이렇게 시원스럽게 청소가 안되어요,
예전에는 날씨가 따뜻하면 나가 있다가 오라고 해서
열심히 햇는데 요즘은 그냥 아이랑 놀라고 두지요,
이렇게 청소를 마친시간이 12시네요,
빨래는 해도 해도 끝이 없는듯해요,
손빨래 세탁기,,
열심히 했습니다,
음,
커피한잔 마셔야지
,요즘 커피를 안마셨는데,
하루에 한잔으로 줄였습니다,
그리고 유자차를 열심히 마셔요,
그럼 목이 조금 나으려나 해서요,
요즘 계속 목이 부어있어요, 만지면 아프고,
병원에서도 목이 부은것이라고 말을 하니,
뭐 그런가 보다하고,,
피곤하면 더심해지니까.
이것도 예전의 직업병이라니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