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그동안 벼르던 카메라를 질렀습니다,

제가 가지고 싶어하던것은 아닌데,

저는 지금 제가 사용하는디카 너무너무 좋거든요,

그런데 우리 옆지기 갑자기 작년말부터 새로운 카메라에 흥분하기 시작하더니,

기어이 이번에 사고를 치고 말았습니다,

이번에 우리 옆지기가 사고를 친것이 한두개가 아닙니다,

이것이 모두가 자기를 위한것은 하나도 없지만요,

어쩌다가 이번연말에 돈이 좀 생겼는데

그것으로 저 김치냉장고랑 류 영어놀이감을 사주더니,

그리고 제 보약까지,,

이번에는 그동안 벼르던 카메라를 질렀습니다,

인터넷이 이럴땐 별로 안좋더군요,

그냥 가만히 구경하다가 사고싶으면 사잖아요,

그렇지 않으면 나가서 구경하고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데,

아무튼 그래서 이번카메라는 수동디카정도라고 해야 하나요,

카메라 렌즈교환식 ,,,,

음,,

생각하고 생각했는데 그래도 옆지기때문에 생긴돈인데,너무 무엇이라고 하기에도 그렇고해서

그냥 눈딱감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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