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흐렸네요,
어제는 정말 날씨가 포근했습니다,
어제는 간만에 장에가서 과일을 모처럼 싸게 많이 샀습니다,
요즘 춥다고 장서는데 잘가지 않았었는데
역시 사람을 만나고 그런곳에 가야 덤이라는것도 있고,
싸게 살수 있다니까요,
아저씨가 오랜만에 왔다고 사과도 새로담아서 만원짜리 구천원에 주었는데
와 우리 한달 정도 먹을 수있겠어요,
너무너무 좋았답니다,
류가 좋아라하는 딸기도 싸게 사고,,
귤도 맛난것으로 샀습니다,
그리고 오후에 옆지기가 회사에서 저녁을 먹고 오고
밤에는옆지기 친구네로 맥주한잔하러 갔었는데
금방오려는것이 1시가 다 되어서 왔답니다,
옆지기 모처럼 술 많이 마시고,
에고 그래도 그렇게 친구만나서 수다떨고 이야기 하니,
기분이 조금 좋아진듯 합니다,
지금은 자고 있는데 저는 닭계장을 만들고 있답니다,
이매지님 레시피 대로,,
다 만들면 보여드릴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