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연이네 잠까 놀러갔었다,

정말 간만에 다른 친구네 집에 놀러갔었다,



류. 태윤, 하연,

언제나 하연이랑 둘이서 논다,

그런지 요즘 하연이 꿈이 많이 꾸나보다,

오늘아침에도 일어나서 울더만,,



샘은 많아서 동생에게서로 뽀뽀를 하겠다고,,나참,



그런데 요녀석 정말 사랑스럽다,

감기를 달고 살아서 언제나 걱정인데,

그래도 너무 너무 귀엽다,



생긋웃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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