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참 포근하네요,

간만에 밖에 나갔다가왔습니다,

옆지기를 위해서 케익을 사고 ...

그리고 오늘은 장서는날,

정말 그러고 보니,

마트가 생긴후로는 장에 잘안가는것 같아요,

그리고 겨울이다 보니,

나가기가 싫어서,

나가려면 류옷도 입어야하고, 저도 챙겨야 하는것이 너무귀찮아서,

이러면 게을러 지는데,

라고 생각을 하지만,

그래도 그러다 보니,

겨울에는 일주일에 한번정도 마트에서 장을 보게 되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쓸데없는것도 사고,

오늘은 간만에 나가서 여기저기 구경도 하고,

따스한 햇살도 하나가득 받고 들어왔습니다,

너무 기분이 좋더라구요,

류가 어릴적에는 더 자주 나가서 햇살을 보다가 온것 같은데

요즘은 덜하는것 같아서,

제가 많이 게을러 졌음을 새삼 깨닫습니다,

이러지 말아야지요,

좀더 적극적으로 살아야지요,

따스한 햇살도 좋고 살랑살랑 부는 바람도 너무 좋은 수요일 오후입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