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가 왔다,

춥단다,

음,,

아는데 추우니까 오지말란다. 오려면 내일 아침에 오란다,

괜히 감기 걸렸는데 목욕가면 더 심해진다고,,

내 목소리에 힘이 없었던 모양이다,

통화는 동생이랑 했는데//

아무튼 그냥 내일 아침에 갈까.

아마 내일 아침에 손님이 있는 모양이다,

이른 아침에 손님이 있으면 엄마가 움직이기 불편하니까.

그러시는 모양이다,

추운데 내일 아침에 가야 할모양이다,

찜질방은 나중에 가야지요,,

음,,

옆지기 퇴근시간이 다 되어가네,,

차가 막히지 말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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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einsusun 2006-01-07 18: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도 감기 걸리셨군요. 이번 감기 오래가죠?
맛있는거 많이 드시고 빨리 나으세요.^^

울보 2006-01-07 23: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이번감기 아주 지독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