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을 갈아입다가
무릎위로 상처가 생겼네요,
어디서 생긴걸까
아무리 생각을 해도모르겠습니다,
아침에 옷을 입을때도 괜찮앗는데
요즘은 어디엔가 부딪치기만 해도 멍이 들거나
상처가 생기곤 합니다,
어디다가 쭉~~~~~~~긁은 모양입니다,
아까 류미술시간에 책상에 긁혔나,
잘모르겠습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고 맙니다,
요즘은 계속 우울하기에
모든것이 귀찮기에
그런가 보다 하고 맙니다,
음,,
청소도 하다가 그냥 주저 앉아버렸습니다,
속닥질하는 류보고 그만하라고 말만 하고 말리지는 않습니다,
감기 약을 한약으로 먹는데
그래도 졸리네요,
음
류가 우유가 먹고 싶다네요,
주러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