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2005년을

이책을 읽으면서 끝냈습니다,

그리고 2006년은 이책을 읽으면서 시작햇습니다,

이제 새로운 책,

2006년 두번째 책입니다,

열심히 읽겟습니다,

작년에 모두들 읽으셨을텐데요,

저는 작년에 사놓고 이제야 손에 들었습니다,

음,,예전에 텔레비전에 출현한것을 본적이 있습니다,

참 대단한 여인이라고 생각을 햇습니다,

책을 읽는내내 그 생각을 떠나지 않더군요,

그리고 그녀에게 세계지도를 선물해주신 아버님도 대단하다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여인의 강함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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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tty 2006-01-06 01:2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도 밖으로 행군하다 저도 재미있게 읽었어요.
한비야씨..부러우면서도 존경스러운 사람이죠.

울보 2006-01-06 14: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키티님 저도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