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나니아 연대기를 손에 들고 있습니다,
감기때문에 진도는 잘 나가지 않고요,
새해도 이책으로 시작하려나봅니다,
오늘은 이책도 읽었습니다,
이 만화책 너무너무 재미있습니다,
예전에도 한번 보았는데
여기 나오는 아삼에게 흠뻑 빠져버렸습니다,
너무 멋지다지요
시간은 벌써 이렇게 가버렸네요,
오늘은 정말로 아무것도 안하고 책보다 누워있다가 그렇게 빈둥거리면서 보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