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번째 책,.

이책을 손에 들었습니다,

이제 시작하는것이기에

어떤 내용인지는..

그래도 상도 받은책이고,

어떤분은 호밀밭의 파수꾼이란 책과 비교도 한것 같아요ㅡ

청소년기에 우리가 겪었던 과도기,

그때를 생각하면서 읽어볼랍니다,

재미있음 재미있다 이야기 해드릴게요,

 

옮겨왔음

이 소설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생각하는 1980년대 말을 배경으로 하고 있다. 그 시대는 부정적일 뿐 아니라 소비주의, 허무주의, 냉소주의가 지배하던 시대이기도 했다. 그 흔적은 오늘날까지도 남아 있고, 더 극심해진 것들도 있다. 이것은 이탈리아만의 문제는 아니다. 실업은 위험 수준에 도달했고, 사방에서 분노가 폭발하고 있다. 부익부 빈익빈의 상황이 더 심각해지고 있다. 예전에는 다들 노동자 계급에 대해 이야기했지만 현대에는 그들이 존재조차 하지 않는 듯이 말한다. 그러나 아직도 가난한 자와 그렇지 않은 자가 나뉘어져 있다. 어떤 사람들에게는 인생에서 선택을 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다. - 주세페 쿨리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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