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어쩌다 보니,

옆지기랑 류랑 보라색을 옷을 입었더군요,



아프고 나서는 더 어리광을 부리는 류랍니다,

그래도 옆지기는 마냥 좋다지요,

몇일전엔가,

류가 자꾸 짜증을 내길래 옆지기가 화를 냈더니,

자다가 일어나서 경기하는줄 알았습니다,

그 후로 옆지기 무서워서 류 야단못치지요,,



그저 딸아이만 보면 좋다는 옆지기,

음,,

어제 고생좀했을것입니다,

제가 설겆이 하고 낮선 친척들때문에 인사하는라 바빴거든요,,

후후

둘다,,

나야 가끔은 보던 친척인데,,이런기회아니면 자주 못만나는 친척들도 있잖아요,

왜 그런 낮선곳에 온듯한 느낌이 있었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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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12-19 13: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부녀인뎁쇼? 그리고 정말 보라색이 멋집니다.
올해 유행색이 보라던데..패션리더 부녀군요

울보 2005-12-19 13: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호호,,
류가 보라를 좋아라하지요,저도 좋아라하고,
옆지기는 어떨결에 그래도 보라색이 잘 어울리는듯해요,

2005-12-19 15:54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12-19 17: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신님 ,,에이 그것도 있지만 그냥 그전부터,,꼭 무언가를 해드리고 싶었던것이어서,,
마음에 드신다니 다행이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