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다나은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이녀석의 응석을 어찌해야하는지,,
오늘은 늦게 일어나고,,
몸도 아직 아픈상태라 바다는 다음기회로 미루고
그냥 문화센타에 가기로 했습니다,
아빠도 도서관을 가야한다길래,,
도서관이 문화센타옆에있어서,,
같이 가기로 했지요,
가서 옆지기는 공부를 하고 저희는 미술수업을 받고 왔습니다,
음,,
류는 짜증이 심해졌는데 그래도 괜찮은듯해요,
잘노는데 저에게 짜증은 다른때보다 백배 입니다,
그래도 뭐 아프지 않으니 다행입니다,
밥도 먹어도 괜찮은듯하고요,,
아침에는 귤때문에 둘이 서 싸웠답니다,
혼자서 냉장고 문을 살면서 열고는 귤을 가져와서 먹는다고 해서,,
그래도 반쪽을 먹었는데 괜찮네요,,
음,,
어제 우울한 소식때문에 모두가 기분이 별로이신것 같은데,
우리 모두 기운내자고요,,
참 몹쓸사람이라고 한마디씩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