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다
요즘 내모습을 보아 줄수가 없다
정말 갱년기 일까
그냥도망치고 싶고 멈추고 싶다
재미가 없다
삶이 지겨워지면 안되는데 의욕이.없다고 해야하나,
그냥 멍 때리고 있을때가 너무 많고 자꾸 잊는다
잊으려고 노력 중인지도 모르겠다
잊다 보면 자유로워 질까?
잊자 자유롭게
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것도 있다 절대로 잊어서 안되는거 잊지 말아야 할 것
그래
삶은 나만 지치고 힘든것은 아닐것이다
조금만 더 참자
그리고 이겨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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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0-19 10:37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15-10-19 13:26   좋아요 1 | 댓글달기 | URL
감사합니다.정말 어쩜 저에게 이런 위로의 말이 필요했던것같아요 괜찮다.잘하고 있다. . .라는 말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