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이 차다요즘 내모습을 보아 줄수가 없다정말 갱년기 일까그냥도망치고 싶고 멈추고 싶다재미가 없다삶이 지겨워지면 안되는데 의욕이.없다고 해야하나,그냥 멍 때리고 있을때가 너무 많고 자꾸 잊는다잊으려고 노력 중인지도 모르겠다잊다 보면 자유로워 질까?잊자 자유롭게하지만 잊지 말아야 할것도 있다 절대로 잊어서 안되는거 잊지 말아야 할 것그래삶은 나만 지치고 힘든것은 아닐것이다조금만 더 참자그리고 이겨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