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몬드 공주 - Princes and Princesses
미셀 오슬로 지음, 신은영 옮김 / 파란하늘 / 2005년 9월
평점 :
절판


다이아몬드 공주,

이책을 여는 순간 당신들은 한편의 연극을 보실겁니다,

이책은 연극을 보는것처럼 너무나 재미있습니다,

이책의 시작은 소년과 소녀 그리고 테오아저씨라는 분이 앉아서 이야기를 시작합니다,

소년의 이야기에 소녀의 이야기가 덧붙여지고 아저씨의 도움으로 연극을 시작됩니다,

어느나라에 저주받은 공주님이 계셨는데 왕자님들은 공주를 구하러 간다,

그런데 그 공주를 구하려면 백열한개의 다이아몬드를 찾아서 목걸이를 만들어야하는것,

풀숲에 흩어진 다이아몬드를 어찌찾을까..

덩치큰왕자와 젊은 왕자는 다이아몬드를 찾아나섰다 그런데 우연히 풀숲에서 많은 개미를 만나는데,

덩치큰 왕자는 개미들에게 불을 지르자고 하지만,젊은 왕자는 그냥 가자고 한다,

하지만 덩치큰 왕자는 개미에게 다가가는데 젊은왕자는 그러지 못하게 하다가 다이아몬드를 발견한다,

그런데 덩치큰 왕자가 먼저 다이아몬드를잡는 그순간 다이아몬드 공주등장,

하지만 모래시게동안 다이아몬드 모두를 찾지 못하면개미가 된단다,

다이아몬드를 손에 들었던 덩치큰 왕자는 기어이 개미가 되었다,

시간안에 그일을 할수 없다는것을 공주도 왕자도 안다,

하지만 공주를 본순간 사랑에빠진 왕자는 그만 다이아몬드를 잡는다,

공주는 왜 어리석은 짖을 했냐고 하지만 왕자는 후회는 없다,

그순간 눈앞에 보이는 다이아몬드들,,

이이야기는 해피엔딩이다,

참 재미있다, 4살짜리들이 읽기는 버거운 내용이지만,

그래도 그림을 보면서 공주이야기라 좋아라한다.

마음대로 왕자를 상상할수도 있고 공주도 상상할수 있다,

그리고 왕자와 공주가 만나면 무조건해피앤딩으로 끝나는것이랑은 다르다,

결말도 마음에 들고,

풍부한 상상을 할수 있게금 그려진 그림도 너무 좋다,

이책을 읽어주면 아이는 스케치북이랑 크레파스를 들고 와서 공주와 왕자를 그리라고 합니다,

색이 모두 검다고,,얼굴도 옷도 그려달라고,,

아주 즐거운 상상을 할수 있는 재미잇는 그림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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