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정나라 시장구경
샐리 가드너 글 그림, 조국현 옮김 / 봄봄출판사 / 2004년 12월
평점 :
절판


한참 숨을 고르고 옵니다. 시장구경을 얼마나 재미있게햇던지 아이가 그저 웃고 신기하다고 또 웃습니다 그러면서 자기도 요정나라로 시장구경을 가야한다고 합니다 그러더니 집안에 있는 이것저것을 모두가 풀어헤쳐놓고는 사세요 사세요라고 외치네요,

처음이책을 보았을때 너무너무 갖고 싶었습니다 안에 그림들이 얼마나 아기자기 하던지 그림만 보는 재미도 아주 쏠쏠합니다. 그리고 요즘은 대형마트의 활성화로 주말에 마트에 가보면 카드기에 아이들이 타고 엄마. 아빠 시장보는 아이들이 많이 보입니다 그래서 아이들은 마트에 가면 모든것을 살수 있다고 생각하는지도 모르지요, 그런데 만일,이렇게 신기한 물건을 파는곳이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아이들은 마술용품파는곳에 가기만 해도 눈이 휘둥그래지는데,,요정들이 요정을 위한 물건이라니 상상만해도 너무너무 좋잖아요, 구두가게에 가서는 아주 이쁜 마음에 드는구두를 하나 사고. 모자가게에서 소원들어주는 모자도하나.사고 알리바바이 가게에서는 보물을 사고 애완동물도 팔고요, 류는 오늘 장을 너무많이 보아서 들수가 없어서 힘들었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림을 보면서 아이랑 아주 즐거움을 커다란 상상력을 아이에게 안겨줄수 잇는 그림책입니다 작은것에도 흥분하는 우리아이들 아이들과 함께 요정나라로 시장구경을 다녀오세요, 아주 마음에 드실겁니다,

이그림책은 시장을 표현해놓아서 아주 복잡하다. 하지만 아주 재미있고 흥미로움이 많은그림책이다.

섬세하고 표현도 되어있고 인물들의 얼굴도 참재미있고 ,,

아이들에게 아주많은 상상력을 안겨줄것이다,

아마 아이들이라면 이책을 읽고 요정나라시장은 어디에 있냐고 물을수도 있겠지요 처음에 류도 그랫으니까 그래서 아주 멀리 있어서 이다음에나 간다고 이야기해주었는데 이렇게 말하면 안되나요,

요즘은 요술봉을 들고 이것저것 만들기 놀이를 하면서 요즘은 자신이 요정이라고 요정이 사는나라는여기라고 말하는아이입니다. 그래서 그 문제는 해결이 된듯싶어요,

여러분들도 요정나라고 시장구경다녀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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