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5번째
이책을 읽는중
예전에 소굼님 페이퍼에선가보고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
이제서야 읽게 되었네요,
읽으면서 남매의 이야기이고 아마 동생이 죽었구나,
라는생각을 하면서 열심히 읽고 있습니다,
그림이 참 ..
고개를 어찌저리 돌리고 있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