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에 옆지기 애인(친구)

한 이주만 못보고 지나가도 얼굴보자고 전화하는 친구

그래서 우리는 둘사이를 애인이라고 부른다,

그 친구식구랑 저녁을 먹었다,

그리고 후식으로 집에와서 맥주를 ,,,간단하게

옆지기가 차를 타고 나갔다 와서 술을 한잔도 못마셔셔,,

간단하게 마신다고 해도

어른들이야 간단이지만,

아이들은 온 방안을 휘젓고 다니면서 어지른다,

초등학생들인데도 류의 놀이감을 보면,,

가만히 있지를 못한다,

그런데다 어느순간부터는 책도 꺼내어서 거실이고 여기저기에,,

애고 손님 치루는것보다,

아이들이 어지럴놓고 간것 치우는것이 더 힘들다,

그러다 보면 놀이감 한두개는 망가져 있고,

어디 갔는지도 모르고,

그런데 참 아이들을 키우다보면 이런저런 나누는 이야기가

모두가 사는이야기인데,

아이들 가르키는데 드는돈이 정말로 놀랍다,

저렇게 하고도 살림이 되는것을 보면 참 용하다라는 찬사를 보낸다,

두아이,,피아노 . 합기도, 영어. 로봇트. 미술,,,와하,,

그냥 입만 벌릴뿐이다,,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BRINY 2005-11-14 12:1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봇트는 뭔가요? 설마 세계 로봇 조종 대회에 나갈 준비?

울보 2005-11-14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모르겟어요,
로봇을 만드는원리를 배우는 것이 있데요,
한번수업에 25000원이라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