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번째
류도 자고,
어제 엠아이 블루는 다읽었고,
오늘은 무슨책을 읽을까
하다가 이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나도 저럴적이 있었는데,,
친구가 좋고,
우리집은 왜 이럴까 고민도 하던 나이
그런데 내가 아무리 고민해도 해결되지 않는것이 있더라구요,
그냥 받아들이고 열심히 사는수밖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그동안 내가 잊고 살던 이야기를 다시 한번 들여다본 기분이다,
마음이 짠해지는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