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3번째

류도 자고,

어제 엠아이 블루는 다읽었고,

오늘은 무슨책을 읽을까

하다가 이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나도 저럴적이 있었는데,,

친구가 좋고,

우리집은 왜 이럴까 고민도 하던 나이

그런데 내가 아무리 고민해도 해결되지 않는것이 있더라구요,

그냥 받아들이고 열심히 사는수밖에는,,

아이들의 마음을 그동안 내가 잊고 살던 이야기를 다시 한번 들여다본 기분이다,

마음이 짠해지는책이다,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
 
 
울보 2005-11-13 16: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