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새벽 3시30분에 잤다,
류가 일찍 자더니 11시경에 일어나서 잘줄 모르고 논다,
노는 것을 자라고 할수도 없고 난 책보고 아이는 놀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새벽 3시가 훌쩍 넘었다,
그런데 아침에는 8시가 조금넘으니 일어나서 "엄마 아침이야 일어나?"
아이고 힘들어,
조금더 자자고 아무리 꼬셔도 소용이 없다,
"엄마. 미워 잠만 자고"에고 ,,
그래 일어난다 일어나,
오늘은 일어나서 할일이 많았다,
작은 방이 너무 복잡하고 지저분해서,
류 놀이감을 배란다로 정리하고,
방을 조금더 넓게 만들려고 했었다
그래서 얼른 정리 시작 세탁기에서는 빨래가 돌아가고
류는 목욕을 하라고 목욕탕에서 놀고,,
정신없이 치우고 청소를 하니,
덥다,
류는 목욕을 마치고 배가 고프다고 떡국을 달라고 해서 모처럼 떡국을 끓여먹었다,
맛났다,,,
그리고 지금은 류는 디브디를 나는 컴앞에 앉아있다,
한가한 오후가 되겠지 옆지기가 퇴근할때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