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번째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책이 출간되자 마자 많은이들이 읽고서 격찬을 했던책

음 책은 아주 작고 가볍다,

내용운 무건운 내용일수 있는데,.

책에 대한 느낌은 아주 가볍다,

책은 재생지로 만들었다,

요즘 내가 읽은 책들이 그림도 이쁘고 책장의 촉감드로 보들보들이었는데,

어딘지 모르게 약간의 엉성하다는 느낌이라다,,

종이를 바로 자른듯한,,느낌,

그런데 책은 술술 읽힌다,

아주 간단하면서도 중요부부만 하고 싶은이야기만 딱 거내어 전하는 그 기분이다,

인간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한다고 해야하나,,

오늘밤 마져 읽고 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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