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번재,,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이책을 읽기 시작했다,

첫장을 넘기면서 편안함을 느꼈다,

"버드나무에 부는 바람"

아이들의 마음과 부모의 마음이 녹아있는 책이라고 한다,

아이들의 마음을

요즘은 너무 알고 싶다,

아이를 키우면서 무엇이 정답인지도 헷갈리고 ,,머리만 복잡해진다,

내 부모도 나를 키우면서 이런걱정을 하셨을까 하는생각도 해보고

내아이가 어떻게 자라는것이 잘자라는것인지도 자꾸 고민하게 된다,

어른이 된다는것은 이래서 힘든것 같다,

내아이에게 나는 어떤 부모일지도 궁금하고,,

요즘은 종종 아이가 커가면서 더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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