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번째.
이책을 다 읽었다,
밤티마을 영미네집에 이은 봄이네집,
두집이 다른집이냐구요,
아니요,,영미는 봄이언니랍니다,
배다른 동생이 태어나면서 영미가 겪은 작은 슬픔과 그리고 그네들이 겪는작은 실현이 있지만,
그래도 가족이란 어떤것인가를 아주 확실히 보여준 봄이네집
봄이네집에 우리 모두 함께 놀러갔다 오지요,
그러면 마음이 따뜻해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