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세벌식 자판님의 이벤트대문에 여기 저기 기웃기웃거리다가

새로운것을 발견했습니다,

엠파스에서 마태우스님의이름을 쳤는데

떡하니 나오는것이 아니예요,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로요,

항상이곳에서만 보다가,,다른곳에서 보니 정말로 놀랍더라구요,

제가 주로 가는 사이트가 정해져 잇어서요,

정말 모르는것이 많더군요,

오늘은 예전에 로드무비님이 아렬주신곳에 가서 ,,

아주 흥미로운것을 샀습니다,

예전부터 갖고 싶었던것인데요,

그곳에 우리 식구에 행복을 담아보려고요,

물건이 도착하면 보여드릴게요,

그러고 보니 ,,

또 카드를 ,,

에고 반성한지 한시간도 안되었는데,,

이밤이 오늘은 너무 좋습니다,

잠도 오지 않고 책도 술술읽히고,

그리고 ,,

누군가도 많이 보고 싶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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