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네요,

오늘도 문화센타에 갔다가 도서관에 갔다가 왔습니다,

오늘은 수업이 일찍 있는날이라서,,

오전일찍..

모든일을 햇지요,

그리고 도서관에 가서 책도 읽고 놀다가 지금 돌아왔지요,

거리에도 이곳 저곳에도 비가 와서 ,

그런지 사람들이 없더군요,

이비가 그치고 나면 많이 추워질것 같아요,

많이 춥네요,

예전에는 이정도 추위쯤이야 했는데,,

호호,,

그래도 류는신났습니다,

혼자서 우산쓰는것 도즐겁고,,

물웅덩이를 피해다니는것도 아주 즐거운 모양입니다,

지금은 혼자서 열심히 텔레비전을 보고 있습니다,

돌아오는길에 버스에서 잠이 들었는데,,

제가 안고 오기 힘들다고 깨웠거든요,

그랬더니 집에 들어와서 눕더니 하는말이

"엄마. 왜 잠이 안와?"입니다,

텔레비전을 보느라 잠이 다 날아가버렸지요,,

호호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