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7번째/
이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미하엘 엔데 작가의 책,
마법의 수프부터 읽었는데,,
뭐 그래도 연결편이 아니니 다행이다,
이책도 아마 술술 읽힐것이다,
그동안 너무 재미있게 읽은 단편들이 한군데 ..
재미있게 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