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번째

이책을 손에 들고 있습니다,

에전부터 너무너무 읽고 싶던 책인데,,

이제야 읽게 되네요,

편지형식의 글이네요,,

그러니까 초등학생이 헨쇼선생님 그러니까 작가선생님에게

책을 한권읽고 너무 잘읽었다는 편지를 쓰기 시작하면서 인연이 시작이 되어서

이친구는 편지를 쓰기 시작합니다,

저도 예전에 작가는 아니지만 답장이 없어도 언제나 하루 일과를 일기쓰듯이 친구에게 편지를 보내곤 했는데,,

갑자기 생각이 나네요,

재미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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