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은 오늘도 이쁘,네요,,,

이렇게 청명한 오늘 여러분은 무얼하시나요,

전 ,,아침에 빨래하고,

느즈막한 아침을 딸이랑 먹고,

그냥 빈둥빈둥거리다가,

컴 앞에 앉았습니다ㅡ,

아이는 갑자기 비디오를 본다고,비디오를 틀고,

참 ,,,,,

그냥 기분이 그러네요,

지금부터 무얼할까요,

아이랑 무얼하고 놀아주어야지요,

어제 밤에는 무척 피곤했는데 잠은 오지 않아서 고생을 했는데

아이는 일찍 일어나서 나를 힘들게 하고,

그런데 이상하게 낮잠은 안자게 되지요,

낮잠을 자고 나면 밤에 잠들기가 더 힘들거든요,

여러분은 어떻게 보내시나요,

옆지기가 놀면 밤이라도 따러 가면 좋으련만,,

가을이잖아요,

밤나무에 밤이 아주 탐스럽게 영글었을텐데,,

그 밤따다가 쪄먹으면 아주 맛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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