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야!

언제나 재잘거리고 혼자서 노래만들어 부르는것을 좋아하는너,

오늘도 어김없이 엘리베이터에서도,

놀이터에서도 무슨노래를 부르는지 중얼중얼,

재미있나봐,,

아는 노래를 부르는것도 좋아라하지만 혼자 흥얼 거리는것을 아주 좋아라하지요,

오늘도 열심히 노래부르고,

열심히 친구들과 뛰어놀고,,

그런데 버스를 기다리면서,

"엄마. 왜 버스가 안와?"하고 묻더니,

"수리 수리 마수리 엄마 콧기름 바르고 내 콧기름바르고,,,버스야 와라>"하고 주문을 외우는 너의 모습이 얼마나 귀엽던지,

요즘 종종 마술놀이를 하는데,,

참 재미있지,

류랑 종종 거리를 가다가 신호등을 기다리면서

그리고 과일을 먹다가 하는 놀이입니다,

무엇인가 빨리 되어야 하는데 느리게 되면 아이에게 알려준 놀이지요,

참 재미있어요,,

여러분도 해보세요,,

정말 재미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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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24 00: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익숙한 놀이~!^^

울보 2005-09-24 00: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나님도 하시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