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번째
내가 읽기 시작한 또 다른책,
이책을 사놓은지 한참이 되었는데
아직 읽지 않았던 책이다,
이제 슬슬 읽어보아야지 하고 잡앗다,
읽어야 할책은 너무 많다,
내가 읽고 싶어서 샀거나 선물받은것이니,,
그런데 가끔은 진도도 나가지 않고,
그냥 아무것도 하기 싫을때가 있어서,
그냥 편안하게 놀때도 많다,
그래서 책꽃이에서 나를 아주 간절하게 바라보는 책들이 너무 많다,
이제 슬슬 가을이다,
누군가가 그러지 않았는가,
가을 은 독서의 계절이라고 그런데 책을 읽는데 계절이 상관있을까?
아무튼 이제 읽자,,
재미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