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싱히디 어제 분명히 62번째 내가 읽는 책 이야기를 썼는데

사라졌다,

꿈꾸는 책들의 도시 일권을 읽고 쉬운

그동안 읽고 싶엇던,

이책을 읽었다,

어제 하루밤에 다 읽은책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고,

딸을 가진 엄마로써 참마음이 아프다,

그리고 의젓하게 변해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았다.

어제 밤에는 이책을 읽느라 잠을 제대로 못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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