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번째..
지금은 어제 부터 새로운 책을 읽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 이책이,,
이렇게 멋있는책일줄을 몰랐습니다,
표지가요,,후후
책이 멋있다,,표현이 그런가요,,
아무튼 묵직한 느낌의 책입니다,
읽고 싶던 많은 책중에 제일 먼저 손에 들고 있는데,,
명절이 끼어서 언제나 다 읽을 지 모르지만,,
그래도 열심히 읽어야지요,,
난 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