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 오늘 만난 이모할머니,,

내가 이모라고 부르니 류에게는 이모할머니다,

근 13년을 나랑 함께 살아온분,

언제나 자기 멋대로고,,

자기만 아는분이었는데,

그래도 약간은 안쓰럽다,



그래도 류를 이뻐라하네

아이들을 별로 안좋아라했는데,,



류가 그래도 잘따라서 다행이다,

요즘 자꾸 낮을가려서,,

걱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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