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졸업을 했다.
6년이란 긴시간이라고 말하면 말 할수 있는 시간을 잘보내고 졸업을 했다.요즘 졸업식은 상주고 졸업노래 부르던 졸업식이 아니라 축제의장 아이들은 졸업하기 몇일전부터 공연을 준비하며 즐거워하고 상장은 미리 교장실에서 주고 졸업식장에서는 졸업장과 아이들 특기에 맞는 상을 주면 끝 졸업의노래도 핓나는 졸업장이 아니라 공일오비 노래를 부르고 아이들의 추억이 담긴 영상도 보여주고 참즐거운 졸업식이었다
졸업식 끝나고 부모님 모시고 점심먹고 하루를 보냈다
그렇게 하루를 보냈다
그리고 그날밤 참 많은 생각을 했다
6년 첫아이 아니 외동이를 키우면서 난 잘했을까? 요즘 서서히 보이는 류의 모습에 참 아프고 힘들다고 말하는데 아이는 또 얼마나 아플까?
이런저런 생각에 마음이 무겁고 잠이 오지 않았다
그래도 나의 육아는 아직 끝나지 않았고 내아이의 성장도 끝나지 않았다. 이제부터는 힘이되어 주고 싶다.
옆에서 든든하게
지켜봐주고 기다려 주면서 좋은 엄마가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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