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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하루는 정말 빠르게 흘러가는듯합니다,

문득 오늘 놀이터에서 나눈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맞벌이 하는 부부가 있는데 그동안은 아이들을 할머니가 돌보아 준모양입니다,

그런데 여의치가 않아서,,어쩌나 걱정을 하더군요,

그런데다가 요즘 놀이터에 아이들이 초등학생들이 종종 노는데,,

한아이가 책가방도 들고 와서 의자에 놓고 한참을 놀다가 4시가 넘어서 5시가 되어서 집에 갔다가 가방을 들고 들어가는것을 잊어먹고 갔다가 다시 오곤합니다,

그리고 친구들과 놀다가도 자주 울고,,아이들이 자주 괴롭히고,

어느날 물어봤더니 집에 아무도 없다고 하더군요,

참 안타까웠습니다. 아이들을 야단을 치기는 하는데

요즘 아이들이 아무리 어른이 이야기를 해도 그때뿐이라서,,

참 마음이 짠한일이 한두가지가 아니더라구요,

그렇지요,,

요즘세상에 맞벌이 하는것이 이상한것은 아닌데,,

아이들이 걸리지요,

요즘은 그래서 젊은 부부들은 아이를 낳지 않는다고 하더군요,,

참 어이가 없어서,,

무엇이 정답일까요,,

그냥 조금힘들어도 아이를 키우면서 집에 있어야 하는건지,,

아니면 아이를 어디에 보내고 계속 맞벌이를 해야하는지,,

동네 맘들이 류보고 좋겠다고 이야기 하거든요,,

류는 혼자라서 제가 마음껏 놀아주고 엄마랑 하루종일 있어서 좋다고,,

둘이 잇으면 어려도 놀이방이나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가야한다고,,

그런데 그것이 꼭 그래야 하는 이유는 아닌데 나편하자고 보내는것 아닌가요,,

에고,,이야기를 하다 보니 중구난방이다,

아무튼 하루하루 잘 가는시간속에 엄마업이 오후를 보내는 아이들이나.

동생이 태어난다고 어린나이에 유치원이나 놀이방으로 떨어지는 아이들이나 무엇이 다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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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9-08 00:4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울보 2005-09-08 09: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속삭이시님 그런가요,,
전 그저 마음이아팠단 이야기를 한것인데,,
그리고 그런 현실인 지금의 우리시대가 싫다는 이야기도,,
전 하나든 둘이든,,나을수 있으면 좋지요,,
하지만 그 만큼 엄마이 손이 많이 필요로 하니. 엄마가 조금더 많은 관심과 사랑이 필요하다는이야기를 하고 싶었고요,,
어찌 하나가 좋겠어요..
형제기 있다는것이 얼마나 좋은데요,,
그런데 요즘은 엄마들이 너무 편하자고 한다는 이야기를 한것입니다,
에고 모르겟네요..제가 하고 싶은말은 그것이 아니었는데요,,
아무튼 우리모두 아이들을 잘 키웁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