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9번째 ,
이제 새로운 책을 잡았습니다,
디지털 포트리스2는 어제 다읽었습니다,
한번 손에 잡으니 놓을수가 없더라구요,
재미있어서요,,
아니요,,빠르게 읽고 싶어서요,
이야기는 헐리우드 영화의 한장면을 본듯 너무 뻔하지만요,
오늘부터는
이책을 읽으려고 합니다,
미하엘 엔더의 펜이 되어버려서,,
빨리 읽고 싶은 힘이 마구마구 솟구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