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옆지기는 어김없이 출근하고 오후 늦게 퇴근을 했습니다,

어머님이 몇일전에 전화를 주셔셔 아범 몸보신을 시키신다고 일요일에 집에 오라고 하셨다,

그래서 일을 한다고 하니 오후 늦게 와도 된다고 하셔셔 "네 "하고 오늘 가려고 햇는데 어머님이 가지고 오신다고 오지 않아도 된다고 있다가 가져다 줄게 하셔셔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시 전화가 왔다. 오라고,,늦어도 좋으니 와서 먹자고 하셔서 옆지기가 7시가 조금 넘은 시간에 와서,,어머님댁에 갔다,

어머님댁은 의정부 우리집에서 빨리 가면 한 30-40분 정도 걸린다. 도착을 해서 보니 벌써 부모님은 준비를 다하고 기다리고 계셧다. 하기야 아버님은 배가 많이 고프실텐데..

옆지기는 정말 맛나게 먹었다. 나는 먹지 못한다고 어머님이 통닭을 시켜주셔셔 맛나게 먹었다.

몸보신용이 무엇인고 하니 안드시는 분들도 계실텐데..@@탕 있지요,복날 많이 드시는 작은 댁에 가셔셔 구해가지고 오셨다 오늘 새벽에 참 대단하신분이시다. 아버님도 참 좋아라 하신다. 우리 어머님 솜씨가 제일이라고 언제나 말씀하신다 우리옆지기도 이음식은 어머님이 최고라고 한다. 난모르지만,

아무튼 열심히 먹고 즐겁게 놀고,,

어머님이 챙겨주시는 이것저것을 가지고 왓다,

옆지기는 부모님을 만나서 이야기를 나눌때보면 참 편해보인다. 그래서 부모님이 좋은가보다,,

화분도 하나 들고 왔다.

간만에 어머님댁에 들렸던것 같다 요즘많이 바빠서,,부모님게 죄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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