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가 지금 퇴근중입니다,

그런데 차가 많이 막히는 모양입니다,

아이를 보겠다는 일렴으로 늦은 퇴근해서 몇시간을 차를 타고 온다고 합니다,

내일 새벽5시에 나가야 하는데,,

에이고 언제나 마음편하게 다닐수 있는곳으로 오려나요,

그래도 저는 좋습니다,

잠시라도 옆지기를 볼수 있으니까요,

옆지기도 아이를 보러오는데 아이가 잔다고 하니,,

자기만 보더라도 자기는 좋다고 합니다,

내일 류가 얼마나 실망할까요,

아빠가 다녀간걸 알면은,,

그래도 하는수 없지요,

차가 막히지 않기를 빌뿐입니다,

그래서 조금이라도 일찍 와서 조금이라도 쉬고 가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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