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도서관에서 대출카드를 만들었습니다,

주민등록 등본은 하나 지갑에 들고 다니기에,,만들었습니다,

거리가 멀어서 책을 빌린다는 생각은 하지 않았는데 ,,

어쩌다가 보니 카드를 만들고 보니 책도 빌려야 할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어린이책3권에 어른책 1권이더군요,

어른책은 주로 교육에 관한 책이 많더군요,,

눈으로 확인하는것도 아니고 리스트를 보고 원하는책을 사서가 찾아주는 스타일입니다,

그래서 오늘 빌린책이,

이책을 빌렸습니다,

그냥 긍정적인 엄마의 파워는 어떤것인지 궁금해서요,,

후후 그리고 이제는 다음에 어떤책을 고를지 미리 잘 생각하고 가야겠습니다,

내가 사기는 그렇고 한책은 이렇게 빌려보아야 겟어요,

이런책은 보관하는 별재미를 몰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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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9-01 1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목만 보면 상당히 괜찮을 거 같아요.
엄마가 긍정적일 필요있지요. 아니 엄마들은 긍정적이어야 한다고 믿습니다.
엄마가 무심코 던지는 말들이 아이에겐 삶을 보는 기준이 되니까요.

읽고서 좋은 구절있음 올려주세요.

울보 2005-09-01 10: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나리님 네 열심히 읽어보려구요,,오랜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