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을 다하고 조각공원에 올라갔습니다,

그곳에 찻집이 있더군요,



덥지만 않다면 더 좋았을듯해요,

그래도 들어가니 커다란 부채를 주는데 참 시원했습니다,

팥빙수랑 옆지기는 홍차를 마셨습니다,



열심히 고르고 있습니다,

호호호 무얼고를까요,



찻집에 놓여있는 분재입니다,

이런것이 여러개가 그런데 우리 옆지기가 \가장 싫어합니다,

불쌍하데요,너무 인위적인것은요,,


말이라지요,

류는 음머 소라고 합니다,



즐거운 산책길이었습니다,

가을에 가면 더 좋을듯,,

오늘은 그래도 더웠지만 참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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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2005-08-17 01: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으...미술관 가고싶어요.

울보 2005-08-17 1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플라시보님 은 좋은 곳 잘다니시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