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람을 다하고 조각공원에 올라갔습니다,
그곳에 찻집이 있더군요,

덥지만 않다면 더 좋았을듯해요,
그래도 들어가니 커다란 부채를 주는데 참 시원했습니다,
팥빙수랑 옆지기는 홍차를 마셨습니다,

열심히 고르고 있습니다,
호호호 무얼고를까요,

찻집에 놓여있는 분재입니다,
이런것이 여러개가 그런데 우리 옆지기가 \가장 싫어합니다,
불쌍하데요,너무 인위적인것은요,,

말이라지요,
류는 음머 소라고 합니다,

즐거운 산책길이었습니다,
가을에 가면 더 좋을듯,,
오늘은 그래도 더웠지만 참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