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한 오늘입니다,

누군가의 죽음의 소식을 듣는다는것은 그사람과 친했던 그렇지 않았던 참 우울하지요,,

돌아가신분때문에 우울할 누군가를 생각하니 마음이 더 아픕니다,

나이를 먹는다는것

아마 그건 죽음이 눈앞에 온다는 이야기지요,

아무리 우리가 돌아갈때는 순서가 없다고 하지만 나이가 60대에서 70대로 그리고 다시 80대로 접어들면

그 두려움이란 말을 할수 없을것 같습니다,

우리는 젊다고 무슨 ~?이라고 말을 하지만,

나이드신분들 ,,,

그분들은 아마 다른 생각으로 하루하루를 사시겠지요,

친정아빠만 보아도 그렇습니다,

80이란 나이가 그분을 참 슬프게 하더군요,

아무일도 아닌것에 노여워하고,

눈물나게하고,,,

그분을 보고 있으면 마음이 짠해집니다,

저도 열심히 살아야 겠어요,

사람일은 앞으로 어찌될지 아무도 모르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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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ninara 2005-08-12 14: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갑자기 그런소식을 들어서 멍했더랬습니다.
잘 알지도 못하고 일관계로 몇번 본 사람이지만 돌아가셨다니 ..ㅠ.ㅠ
덕분에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었습죠

울보 2005-08-12 16: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저도 오늘 하루 그냥 기분이 그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