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일이 잘마무리된것인지,,아직은 모르는일이지요,

그냥 아침에 일찍 들어오고 싶엇지만 일이있어서 이제야 들어와서 보았습니다,

그래도 다시 나타나서 사과를 하셧는데,,

진심으로 하시는 사과겠지요,,

믿어야지요,

어제 이래저래 잠을 설쳐서 아침에도 늦게 일어나고

기분이 영그러내요,,

해를 못보아서 그런가요,

요즘 몇일 동안 계속 날씨가 비가 오락가락해서 그런가봅니다,

햇살을 못보아서 사람들이 모두가 ......

우리모두 어제밤의 일은 기억속에서 지워버려요,,

깍두기님모두다 잊으세요,,

그리고 잠시 서재를 비우신 새벽별님도 이런일에 있어서는 발벋고 나서 주시고,,

매너님의 발빠른 조치와 오즈마님의 신고정신,,,,

모두모두 참 대단하시고 용기가 있으세요,,

클리오님도 대단하시고

플라시보님도요,,

세실님도 어쩔줄 모르고 발동동 구르시고,,

참 따뜻한 사람이 많은 곳입니다,

전 그래서 이곳을 알게된것이 너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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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시보 2005-08-11 21: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 그래도 해결이 잘 되어서 참 다행이지요? ^^

울보 2005-08-11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플라시보님 저도 방금 깍두기님 서재에 다시 들어가 다시 들어와서 장문의 댓글을 달고 간것을 보았습니다,
그래도 여러님들의 노력덕분인것 같아요,,

줄리 2005-08-11 21: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다행이예요...

울보 2005-08-12 00: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줄리님,,정말이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