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가요,,,,



요즘 우리동네 아파트에 배관공사를 해서 따뜻한 물이 나오지를 않아요,

그래서 물을 받아서 배란다에 두웠다가 목욕을 하는데,,

그래도 물이 차갑더라구요,

그렇다고 물을 데우기는 그래도 ,,

머리를 감을때 제일 힘들어해요,,



그래서 안아서 감깁니다,

그동안은 서서 잘감았는데,,

이날은 아빠가 류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주었지요,

오호 저기 보이시나요,,

교묘하게 자기 손으로 찌찌를 가렸내요,,ㅎㅎ

오늘도 머리를 감아야 하는데 걱정입니다,

여름이라 땀이 너무 많아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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