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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우리 엄마
티에리 르냉 지음, 줄리엥 로사 그림 ,이혜선 옮김 / 크레용하우스 / 2005년 6월
평점 :
절판
아이들에게 엄마란 존재는 정말로 슈퍼맨 같은 존재일지 모릅니다. 얼마전에 읽은 우리엄마라는 책에서도 엄마는 모든것을 다 하는 아주 힘도 세고 멋쟁이이고. 아이들을 위해서라면 무엇이든지 척척 ,,아이들에 눈에 비친 엄마이 모습이겠지요,
이책을 아이에게 읽어주면서 저도 생각해보았습니다. 내가 어릴적 내가 우리 엄마를 보면서 느꼈던 느낌,,엄마는 언제나 내가 원하면 무엇이든지 해주시려고 했던분,,,
하지만 안되는일도 있었지요,,그럴때면 엄마. 미워라는 소리를 달고 살았는데,,
철이 없어서 였지요, 지금 내가 엄마가 되고 나니 새삼 엄마가 존경스러워지네요,,우리들을 위해서 어느 순간 철인이 되셨던분, 지금도 우리들을 위해서 손주들을 위해서 언제나 철인이신분,,,전 아마 우리엄마같이는 할수 없을거라 언제나 이야기 합니다,
너무 평범한 우리 엄마.
책속에나오는 엄마처럼 우리들은 가족에게는 언제나 모든것을 보여줍니다. 이제는 나보다는 가족을 먼저 생각하고 가족을 위한다면 무엇이든 할수 있는우리들,,
내어머니가 나를 위해서 그랬듯이 나도 내 자식과 내 가족을 위해서라면 조금은 부끄럽다라도 세일인곳에 먼저 달려 갈수 있고, 좋은일 옳은일이라고 생각되는일에서는 남앞에 나설수도 있답니다,
아이들은 이런 엄마의 마음을 이해할까요,
모든 아이들이 이책을 읽었으면 합니다,
그러면 아이들이 우리 엄마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이해할까요,
아니면 책을 읽으면서 어! 우리 엄마네,.,,.
]라고 말을 할까요,
무척궁금합니다,
나만 이책속에 엄마랑 같은 생각과 같은 모습인지,,,